ACTS 1:3 · 사도행전 1: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꽃잎 사이의 십자가 — 부활의 소망

핵심 인용문

"부활은 달력 위의 하루가 아니라, 우리 삶 전체를 물들이는 계절입니다."

— 박대성 목사

"예수님은 승리를 보여주려 오신 것이 아니라, 무너진 사람을 다시 세우려 오셨습니다."

— 박대성 목사

"마리아의 이름을 부르시고, 도마의 상처를 만지시고, 베드로에게 아침을 차려주신 분."

— 박대성 목사

"사십 일은 회복 프로젝트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박대성 목사 · 사도행전 1:3

묵상 카드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 — 먼저 다가오시는 은혜

먼저 다가오시는 분

마리아에게 이름을 불러주시고, 엠마오 길의 제자들 곁을 걸어주시고, 도마에게 상처를 내어주신 예수님. 그분은 언제나 먼저 다가오십니다.

지금 내 삶에서 예수님이 먼저 다가오고 계신 곳은 어디일까요? 슬픔 속에, 의심 가운데, 혹은 지친 일상 안에서 그분의 음성을 들어보세요.
두 손을 잡으시는 예수님 — 회복과 치유

다시 세우시는 은혜

베드로는 세 번 부인한 곳에서 세 번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실패의 자리를 회복의 자리로 바꾸십니다. 사십 일의 만남은 바로 그 회복 프로젝트였습니다.

내 안에 아직 회복되지 않은 실패나 상처가 있나요? 부활의 주님이 그 자리에서 당신을 다시 세우고 계심을 믿으세요.
베다니한인교회 주일예배
박대성 목사

박대성 목사

베다니한인교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활은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 계속되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예수님께서 사십 일 동안 제자들을 찾아가신 것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의 곁에 계십니다. 이번 주도 그 부활의 소망 안에서 담대히 걸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기도합니다. — 박대성 목사 드림

베다니한인교회 예배의 은혜

함께 나누기

사도행전 1:1-11 통독하며 묵상하기
부활의 주님이 내게 오신 순간 돌아보기
회복이 필요한 관계를 위해 기도하기
설교 내용 가족이나 지인에게 나누기
하루 한 가지 감사 기록하기
주일 아침 예배 전 5분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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