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작하라 — 책임 있는 청지기의 삶
하나님은 우리를 소비자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맡겨진 자리에서 책임 있게 돌보고, 품을 들여 가꾸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는 것. 그것이 경작하라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것 중, 주인처럼 써왔던 것은 없는지 돌아보시겠습니까?
창세기 2:15 · Genesis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맡기셨다는 것은
책임을 주셨다는 뜻이지
소유권을 주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 박대성 목사
신앙은 말보다 태도에서 드러나고
고백보다 우리 삶에서 드러납니다.
— 박대성 목사
경작하라 — 책임 있는 청지기의 삶
하나님은 우리를 소비자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맡겨진 자리에서 책임 있게 돌보고, 품을 들여 가꾸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는 것. 그것이 경작하라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것 중, 주인처럼 써왔던 것은 없는지 돌아보시겠습니까?
지키라 — 누리되 파괴하지 말라
사용하되 훼손하지 말라. 누리되 파괴하지 말라. 다스리되 망치지 말라. 작은 순종이 삶의 예배가 됩니다.
이번 주, 작은 순종으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주 말씀을 준비하며 저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것들을 주인처럼 써온 적은 없는지. 우리 모두 청지기로 부르심을 받았는데, 주인처럼 살아온 것을 고백합니다.
이번 주 저의 기도
주님, 청지기인데 주인처럼 살았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목사 되게 하소서.
여러분을 사랑하고 기도합니다.
— 박대성 목사 드림
제가 매일 아침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