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싸움 — 끝까지 견디는 믿음
바울의 고백은 단순히 힘들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간 영적 투쟁의 고백입니다.
지금 내가 포기하지 않고 견디고 있는 선한 싸움은 무엇입니까?
디모데후서 4:7~8 · 2 Timothy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사탄은 우리를 넘어뜨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넘어진 뒤에 다시 일어서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회개가 은혜입니다.
— 박대성 목사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우리 각자 마음속에는
말 못 할 눈물의 전쟁이 다 있습니다.
— 박대성 목사
선한 싸움 — 끝까지 견디는 믿음
바울의 고백은 단순히 힘들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간 영적 투쟁의 고백입니다.
지금 내가 포기하지 않고 견디고 있는 선한 싸움은 무엇입니까?
회개의 은혜 — 다시 일어서는 힘
회개는 자격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할 수 있는 은혜가 주어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붙잡으십시오.
주님 앞에 내려놓아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주 말씀을 준비하며 제 마음에 계속 남은 문장이 있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 싸움 가운데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합시다.
이번 주 저의 기도
분주함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발견하게 해주시옵소서.
여러분을 사랑하고 기도합니다.
— 박대성 목사 드림
이름 대신 한 줄 기도만 남겨주세요.
제가 매일 아침 읽으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