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1 — 기억하라
나를 위해 찢기신 몸, 나를 위해 흘리신 피. 성찬의 떡과 잔은 그 사랑을 기억하라는 초대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의 크기를 다시 떠올려 보세요.
고린도전서 11:23-26 · 1 Corinthians 11:23-26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나를 기념하여 이것을 행하라
우리는 다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 박대성 목사
성찬은 종교적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통로입니다.
— 박대성 목사
설교 요약
고린도전서 11:23-26
세계 성찬 주일 —
같은 떡과 잔을 나누며 하나 됨을 고백합니다
기억 —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나를 기념하여 이것을 행하라.” 성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기억하는 자리입니다. 떡을 떼고 잔을 나눌 때, 우리는 나를 위해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를 다시 기억합니다.
하나 됨 — 같은 은혜 아래 한 가족
성찬의 식탁 앞에서 누구도 높거나 낮지 않습니다. 모두가 동일하게 은혜가 필요한 죄인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 문화, 배경을 가졌지만 같은 떡과 잔을 나누며 “우리는 한 몸”임을 고백합니다.
소망 — 주님이 오실 때까지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성찬은 과거의 기억이자 미래의 소망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그 날을 기대하며, 받은 은혜를 세상에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갑니다.
돌아오는 주일 찬양 — 들어보고 함께 불러보세요
묵상 1 — 기억하라
나를 위해 찢기신 몸, 나를 위해 흘리신 피. 성찬의 떡과 잔은 그 사랑을 기억하라는 초대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의 크기를 다시 떠올려 보세요.
묵상 2 — 하나 됨의 은혜
같은 떡, 같은 잔을 나누며 우리는 고백합니다. 모두 다르지만, 같은 은혜 아래 한 가족입니다.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삶으로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성도님께,
세계 성찬 주일을 맞아 고린도전서 11:23-26 말씀을 통해 “한 식탁에서 하나가 됩니다”라는 주제를 나누었습니다. 같은 떡과 잔을 나누며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고, 서로 다르지만 한 몸임을 고백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한 주, 성찬에서 받은 은혜가 일상 속에서 이웃을 향해 흘러가는 한 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주님, 십자가에서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를 기억합니다. 같은 은혜 아래 한 가족 됨을 감사합니다.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며, 주님이 오실 그 날을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 식탁의 은혜를 나누며,
박대성 목사 드림
여러분의 기도제목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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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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