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다니 한인교회
주일 이후

창세기 45:7-8, 46:3-4

나는 하나님이라

하나님이 큰 구원을 이루시려고
나를 너희 앞에 보내셨나니

지난 주일 말씀 다시 듣기

주일 이후: 은혜, 한 걸음 더

나는 하나님이라 · 창세기 45:7-8, 46:3-4

▶
“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당신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

— 창세기 45:8

“

믿음의 사람은
고난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사람입니다.

— 임채준 목사

야곱의 슬픔

설교 요약

나는 하나님이라

창세기 45:7-8, 46:3-4 · 임채준 목사

요셉의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섭리
퍼즐의 한 조각을 든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하나님의 퍼즐 — 전체 그림을 보시는 분

우리 삶이 조각난 퍼즐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빈자리만 보이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퍼즐의 한 조각만 들고 있을 뿐, 하나님은 전체 그림을 설계하시고 완성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것 — 요셉의 고백

형제들에게 팔려 노예가 되고,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요셉. 그러나 그는 형제들 앞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당신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창 45:8) 요셉의 고난은 무작위 비극이 아니라, 민족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적 섭리였습니다.

나의 위기는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시는 기회입니다.

두려워 말라 — 함께 내려가리라

야곱은 애굽 내려가기를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창 46:3-4) 목적지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가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찬양 영상 썸네일
퍼즐 한 조각

묵상 1 — 하나님의 퍼즐

우리는 퍼즐의 한 조각만 들고 있을 뿐입니다. 빈자리가 보이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체 그림을 보시고 완성하시는 분이십니다.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해할 수 없는 ‘빈 조각’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까?
요셉과 형제들의 만남

묵상 2 — 하나님이 보내신 것

요셉은 자신을 팔아넘긴 형제들 앞에서 원망 대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다.” 고난의 이유를 알 수 없을 때에도,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것. 그것이 요셉의 믿음이었습니다.

지나온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님께,

이번 주 창세기 45장과 46장 말씀을 통해 요셉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형제들에게 팔리고, 억울한 옥살이를 했지만, 요셉은 고백합니다. “나를 보낸 것은 하나님이시라.”

지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지나고 계십니까? 퍼즐의 빈 조각처럼 답답하십니까? 하나님은 전체 그림을 보시고,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두려워 마십시오. 함께 내려가시겠다고 약속하신 분이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요셉처럼 고난 속에서 주님의 섭리를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두려움 앞에서 “나는 하나님이라”는 음성을 듣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임채준 목사 드림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이번 주, 함께 기도합시다

여러분의 기도제목을 나눠주세요.

익명으로 전달됩니다. 목사님이 함께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을 보냈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권사 후보자 투표 · 자살 방지 교육